본문 바로가기

대만 여행 가기전 준비

2025.08 부산출발 타이베이여행

[타이베이 기본정보]

★ 충전기 : 옛날 한국에서 사용하던 110볼트임. 호텔에는 220볼트용 컨센트가 있기도 하지만 변환잭을 가져가야 함.

https://www.coupang.com/vp/products/8665856828?itemId=25152123942

 

★ 대만 신용카드,현금 : 대만은 신용카드(비자,마스터) 사용가능하나 가게에 따라서 현금만 가능한 경우도 있음. 

투어가서 관광지에서 밥사먹을때는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서 현금이 필요함.

(원 위안)이 정식 표기인데 塊 (괴 콰이)라고 말하고 쓰임. 10대만달러를 쓰위안이라 안하고 쓰콰이라고 함. 

환율이 10년전만 해도 35라서 100대만달러면 100*35해서 3,500원 정도인데 요새는 43정도라서 4,300원 정도함.

그냥 편하게 곱하기 45하면 됨.

 

★ 타이베이 교통카드 : 이지카드. 공항에서 2장 구입해서 탑업(금액충전)하고 출국할때 공항에 반납하면 남은 금액 돌려줌.

편의점에서도 사용가능해서 한사람은 대만돈 500달러(한국돈 이만원) 정도 충전하고 한사람은 1000달러(한국돈 사만원) 충전해서 편의점에서 물이나 주전부리 살때 사용하면 편함. 

https://blog.naver.com/easy_zero/223854189732

 

★ 지하철 노선도

https://www.travel.taipei/ko/information/mrt

노선도를 보면 알겠지만 색깔로 구분이 가능함. 갈아탈때 색깔보면서 갈아 타면 됨. 방향은 종점으로 안내 되기 때문에 노선도를 보고 해당 노선의 종착역을 확인해서 타면 됨. 한번 탈때 20달러(900원)

브라운라인 : 원후 선(線)
레드라인 : 단수이-신이 선(線)
그린라인 : 쑹산-신뎬 선(線)
옐로우라인 : 중허-신루 선(線)
블루라인 : 반난 선(線)

지하철 객실내에서는 물도 마시면 안됨. 물먹으면 대만사람들이 깜짝 놀라면서 걸리면 벌금 무지막지하게 낸다고 물 먹지 말라고 함. ( 음식물 (물 포함) 섭취가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7,500 대만 달러 (한화 약 32만원)의 벌금임)

지하철 타기 https://blog.naver.com/rkduddk00/223541168085

 공항에서 타이베이처잔(타이베이 메인역)까지 타기 https://blog.naver.com/mysoulu/223379034513

 

★ 버스, 택시, 우버

  버스를 탈려면 구글 지도에서 길찾기를 하면 버스 번호와 도착 시간이 보임. 버스 번호는 맞는데 도착 시간은 한국처럼 정확하지 않아서 이미 지나갔는데 아직 안 왔다고 표시 되기도 함. 

택시는 한국하고 똑같이 지나가느 택시 잡고 어디로 가자고 하면 잘 감. 경험상 택시 운전 기사분들은 영어를 잘 못하고 목적지 한자를 보여주면 잘 데려다 줌

● 한국에서는 철수한 우버가 운행중임. 차 잘 잡히고 비용도 택시비하고 같아서 우버 앱을 깔아서 가서 지하철 타기 애매한 곳은 우버 타고 다니면 편함. 중국어를 잘 하면 지나가는 택시 잡아서 타면 되는데 목적지를 알려주기 힘드니 우버내 지도에서 목적지 정한다음 탈 수 있어서 우버가 여행자에게 더 편함. 한국에서 우버를 깔고 결제카드 등록해 놓고 가야 함. 근데 한국에서는 이름이 우버가 아니라 우티임. 대만에 가면 자동으로 우버로 바뀌어져 있음. 꼭 우버 깔아 놓고 가세요. 우버 사용법 : https://blog.naver.com/weeeunjee/223082963674

 

★ 대만 식당

구글맵(대만에서는 구글맵이 우리나라 카카오맵이나 네이버맵처럼 쓰임)에서 평점 4이상 나오는 식당은 웬만하면 맛 있음. 줄 선집은 당연히 맛있음. 시내 다니다가 배고프면 구글맵 켜고 근처 식당 리뷰보고 사진 보고해서 맘에 드는곳 찾아서 들어가면 됨. 

우육면( 牛肉麵 ) :  소고기면. 대만 대표 음식이니 먹어볼 만함. 타이베이 우육면 맛집 https://blog.naver.com/wlssud02/223260365788

● 루러우판( 滷肉飯  노육반 노자가 '소금밭 로'자로 짠 음식에 로자가 붙음) : 루러우판은 간장에 푹 고은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서 쌀밥위에 올려서 나오는 음식임. 정말 맛있음. 근데 양이 작아서 야채 요리나 국물을 같이 시켜서 먹으면 좋음.  https://taipeipiggy.com/taiwan-taipei-braised-pork/

● 만두 : 딘다이펑이 유명함.

팔방운집(八方雲集) 이라고 대만의 김밥천국 같은 곳인데 구운 만두를 파는데 싸고 맛있음. 만두 5개씩 주문해야 함.

팔방운집 주문법 https://blog.naver.com/cheto/223701497753

● 훠귀 : 회궈((火鍋 화과). 보통 먼저 탕(백탕,홍탕)을 고르고 고기나 해산물등 넣을 재료를 정하면 되고 음료나 밥이나 디저트는 부페식으로 되어 있어 있는 곳은 가져다 먹으면 됨. 같이 먹는 곳도 있고 개인당 훠궈가 나오는 곳도 많음.

https://www.kkday.com/ko/blog/10775/asia-taiwan-taipei-hotpot-5?srsltid=AfmBOoqVtUaMCrUGt1K1_AEMmNRqwyZ-0MIjbBnikzVwDz9ROaC4T3-o

 

[항공권] 4박5일

가는편  8월 14일(목) 
★ 10:50 PUS 부산 김해국제공항I 에어부산BX793 에어버스 A321
 
비행시간: 2시간 45분
 
12:35 TPE 타이베이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T2
 
오는편 8월 18일(월) 
16:30 TPE 타이베이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T2 에어부산BX792 에어버스 A320
 
비행시간: 2시간 25분
 
  19:55 PUS 부산 김해국제공항I
 
--------------------------------------------------------------------
항공권(성인 2명) :  805,400원
--------------------------------------------------------------------
 
참고 : 8월 13일(수) - 8월 17일(일) 은 2인 965,200원

[숙소]

----- 1박 20만원대  4성급으로 타이베이처잔이나 시먼딩에 가까운 호텔 ------

시저파크 타이베이

https://kr.trip.com/hotels/detail/?cityId=617&hotelId=701415

장점 : 투어 출발지인 타이베이 메인역 건너편에 위치. 교통이 편리. 4성급.

          타이베이 지하철역 M6으로 나오면 바로 호텔임.  편의점이 호텔뒤에 있음. 옥상에 수영장 있음.

          바로 옆건물에 팀호완(홍콕 딤성 프랜차이즈) 중샤오서점이 있음

단점 : 호텔이 오래됨(최근 리뉴얼했다고 함). 호캉스보다 밖에 투어 다니기에 좋은 호텔

지하철 : 타이베이 메인역 ( 대북차점 台北車站  타이베이처잔)

https://blog.naver.com/kate3070kr/223921892862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타이베이 시먼

https://kr.trip.com/hotels/detail/?cityId=617&hotelId=109251792

장점 : 타이베이의 명동인 시먼딩에 있음. 지하철역에서 300m 정도. 일본계 호텔로 깨끗. 4성급

         시먼딩 근처라 주변에 맛집, 상점, 편의점등이 많아  밤 늦게까지 돌아 다니기 좋음. 

단점 : 수영장, 사우나 없음. 

https://cafe.naver.com/taiwantour/1107508?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nRhaXdhbnRvdXIiLCJhcnRpY2xlSWQiOjExMDc1MDgsImlzc3VlZEF0IjoxNzUxODUyNzg2ODAzfQ.zoQ2y4cUndWwqF5moJqHrw7tLmbFRrPyC0aIwH7Bvsc

 

가격 : 조식포함 4박 1,132,303원

지하철 : 시먼딩역 (서문정 西門町) 

 

MGH 미츠이 가든 호텔 타이베이 중샤오

https://kr.trip.com/hotels/detail/?cityId=617&hotelId=66770908

장점 : 일본계 호텔이라 깨끗함. 지하철에서 가까움. 타이베이처잔역과 2정거장이라 투어 다니기도 편함.

          타이베이 필수 방문지인 화산1914 창의문화원구까지 도보 이동 가능.

          대중탕, 사우나 있음(투숙객 무료, 06:00~10:00 / 15:00~24:00)

단점 : 편의점이 5분 거리에 있어서 좀 멈. 수영장없음

https://m.blog.naver.com/sfly81/223084052526

 

추천은 호텔에서 지내는 시간이 적어서 굳이 5성급 삼십만원대 호텔에서 묵을 필요는 없고 깨끗한 호텔에서 지내면 될 것으로 생각되어서 4성급중 깨끗하고 교통좋은 호텔 찾아좀. 그중 MGH 미츠이 가든은 목욕탕이 있고 밤 늦게까지 해서 저녁때 들어와서 지친 몸 풀기 좋아서 추천함.

 

[일정]

★ 목요일

- 2시 호텔 체크인

- 2시 반 용캉지에(永康街 영강가)  대만의 주택가인데 딘다이펑 본점이 있고 맛집이 군데 군데 있어서 유명해진 동네임.한국 성수동이나 연남동 느낌임.

딘다이펑 신생점(鼎泰豐 信生店 단대풍 신생점) : 한국에도 있는 딘다이펑 본점임. 원래는 맞은편에 있는 신의점이 본점이었는데 매장이 작아 신의점 맞은편에 신생점이 생기면서 신의점은 테이크아웃만 하고 앉아서 먹는 것은 신생점에서 함. 보통 줄서서 먹는데 삼십분정도 기다리면 들어감. 신생점에서 먹고 횡단보도 건너가면 나오는 동네가 용캉지에임. 

용캉지에 안으로 들어가면 풍성식당, 천진총좌빙(밀전병안에 계라,채소등 넣은것), 용캉우육면등 유명 식당들이 많음.

 지하철 레드라인 둥먼역(동문 東門) 5번출구

용캉제 안내 

https://blog.naver.com/mirinsil/223500771179

 

- 4시 중정기념당( 中正紀念堂 )  대만은 장개석의 국민당(한국의 국민의 힘이라고 보면 됨)이 계속 독재를 해오다가 90년대 들어서 민주화가 되어 지금은 민주진보당(한국의 더불어민주당이라고 보면 됨)이 집권중임. 장개석의 본명이 장중정이라 중정기념관이라고 이름지어짐.

광장이 엄청 넓음. 건물 가운데에 장개석 동상이 있고 매시 정각에 위병 교체식이 있는데 볼만함.  건물안으로 내려가면 반은 장개석 유물 전시되어 있고 반은 대만 민주화에 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음. 민진당에서는 장개석을 치우고 싶어하지만 한국에서 아직도 박정희 숭배가 있듯이 장개석을 못 치우고 있는 상태임. 

지하철 중정기념당( 國立中正紀念堂)역 5번출구. 레드라인 둥먼역에서 한정거장.

중정기념당 가는길 https://blog.naver.com/alrischa0309/223307697631

 

- 6시 시먼딩 명동이라고 보면 됨. 옷가게 잡화가게등이 몰려있음. 한국인에게 제일 유명한게 곱창국수하고 세자매 망고 빙수임. 

● 아종면선(阿宗麵線) 곱창국수는 서서 먹는데 끈적한 국물에 소면과 돼지 곱창이 들어가 있고 고수 올려줌. 작은 거 한그릇 사서 나눠먹으면 됨. 국수 받고 매운 소스 조금 뿌려서 먹어야 맛이 더 남. 시먼딩 들어가는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있음. 구글 지도 켜고 가면 됨. 여기는 한국 관광객 필수 코스인데 한번쯤 먹어는 보고 인증샷 남기는 용도인듯. 

아종면선 후기 https://m.blog.naver.com/andrews0921/223134183672

삼형매(三兄妹) 망고 빙수는 국수집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나옴. 대만에서 빙수 고명으로 아이스크림, 팥, 초콜릿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망고만 올라가 있는 게 제일 맛있는 듯. 벽에 온통 한국어 낙서임. 잘 찾아보면 내이름도 남아 있을듯. 더운데 필수로 방문해서 시원하게 쉬다 나오기 좋음. 깨끗하거나 하지는 않고 옛날 분식점 같음.

빙수 후기 https://blog.naver.com/swb0218/223427490450

삼미식당(三味食堂) 연어초밥하는 집. 여기는 유명해진게 연어크기가 손바닥 반정도로 커서 유명해짐. 가성비 따지는 젋은 애들이 좋아 함. 삼미식당 후기 https://blog.naver.com/small_jamjam_life/223253088409

지하철 블루라인 시먼딩역 6번 출구로 나오면 시먼딩 입구임

시먼딩 소개 https://story-collector.tistory.com/172

 

- 7시 저녁

참고로 시먼딩에서 용산사까지 지하철로 한정거장일정도로 가까움. 밥먹고 걸어가도 되고 걸어가면서 대만의 오래된 식당들이 주욱 있는데 그중 한군데에서 식사를 하면 좋을 듯. 너무 더우면 시먼딩 깨끗한 밥집에서 먹고 지하철로 이동하면 됨

가는 도중에 있는 식당들.

왕스브로스(소왕자과 小王煮瓜) :  루러우판 맛집  https://m.blog.naver.com/88rilo88/223663315596?recommendTrackingCode=2

  시먼딩에서 용산사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소개 : https://blog.naver.com/foreverck/223737017965

   시먼딩 맛집 https://taipeipiggy.com/taiwan-taipei-ximen-restaurant/

 

- 8시 용산사 타에베이에서 제일 유명한 도교 사원. 관우, 부처, 마조등 중국에서 숭상하는 신들을 모시고 있고 뒤쪽 한구석에 예수도 있음. 용산사에서 나와서 용산사를 뒤에 두고 오른쪽으로 가는 도로가 광저우제(광주가 廣州街) 야시가 서고 두번째 골목에 화시지에(화서가 華西街) 야시장이 있음. 화시지에 야시는 옛날 한국 티비에 뱀으로 여러번 소개된 야시이고 발마사지 가게도 여러개 있어서 발마사지 받아도 됨. 

  https://blog.naver.com/foreverck/223737017965

용산사 점괘 뽑는 법과 읽는 법 https://blog.naver.com/msarahm/223236485115 https://strongdragon.tistory.com/31

용산사와 광저우제야시, 화시지에야시 소개 및 지도 https://blog.naver.com/a1k1/100134991349

  지하철 블루라인 용산사역 1번 출구. 시먼딩역에서 한정거장. 

 

- 9시 귀가

 

 

★ 금요일 : 예스진지

11,000원 *2 = 22,000원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3481407

출발은 시먼딩 이나 타이페이메인역 두군데서 함. 아무데나 타면 됨.

09:20 미팅1 시먼역 5번 출구 지상 앞

09:50 미팅2 타이페이메인역 M3 지하 1층 에스컬레이터 앞

내릴때는 라오허제 야시장에서 내려서 야시장 구경하면서 저녁 요기하고 지하철타고 타이베이 처잔와서 지하철 갈아타고 호텔로 가면 됨

● 라오허제 야시장 탐방기. https://super-sonic77.tistory.com/41  

 

★ 토요일 : 우라이온천, 임가화원 투어

45,000원*2 = 90,000원

가이드 없이 장소에 내려주면 구경하고 다시 버스타고 이동하는 식임.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products/4226074

 출발  모임 시간 및 장소: 9:45 am, 타이베이 메인역 동3문 (패밀리마트 앞)

도착도 아마 타이베이 메인역에 내려 줄 듯

화련투어를 예약할려고 했는데 지진 여파로 아직 출입금지라 투어 예약이 불가해서 우라이온천으로 했음

 

★ 일요일 : 타이베이에서 남은 유명한 곳이 단수이, 베이터우 온천, 고궁박물관, 스린야시장, 화산1914, 디화제 다다오청, 101빌딩 정도임.

단수이 : 지하철 종점임. 주말 대만 사람 나들이 가는 곳. 석양보고 로컬 음식 먹고 옴. https://super-sonic77.tistory.com/39

● 베이터우 온천 : 일제 시대때 개발된 온천 단지. 온천박물관이나 공중온천, 개인온천이 있음

● 고궁박물관 : 장개석이 대만으로 쫓겨올때 자금성에 있는 보물중 중요한 것만 가져와서 전시하는 박물과. 볼게 엄청 많음. 내가 네번 갔는데 갈때마다 다른 유물들이 전시되고 새로움. 유명한 옥으로 만든 배추, 삼겹살을 직접 볼 수 있고 회화 전시실 가면 중국 명청대 회화 보는 재미가 솔찮음. 제대로 볼려면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던가 도슨트 투어를 예약하면 됨. 박물관 좋아하면 추천 https://blog.naver.com/with_pen/223378806070

● 스린야시장 : 고궁박물관 가는 길에 있는 야시장으로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찾는 야시장임. 화시지에나 라오허제 야시장 다녀왔다면 굳이 갈 필요 없음 https://blog.naver.com/wlsgml850/223448238724

● 화산1914 : 오래된 공장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주말에 가면 다양한 문화 행사가 벌어짐. 공연이나 전시, 단편영화 상영등을 하는데 아기자기한 대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임. https://m.blog.naver.com/mirinsil/223484080092

● 디화제 다다오청 : 일제 시대때 만들어진 오래된 상점가임. https://www.gohackers.com/?m=bbs&bid=hacdelegate&uid=582312

101빌딩 : 타이베이에서 제일 높은 빌딩. 101빌딩 근처가 타이베이의 강남이라고 보면 됨. 고급 호텔과 백화점. 상점가들이 들어차 있음. 백화점 안 좋아하면 101빌딩 앞에 있는 love 조형물앞에서 인증샷 남기러 방문하는 곳임. https://blog.naver.com/dreaminguth/223025607772

  

마지막날 일정은 위에 소개한 곳 외에 웹에서 찾아보고 일정을 짜면 되는데 만약 미츠이 호텔에서 묵는다면

조식 먹고 쉬다가 나와 걸어서 5분 거리인 화산1914 둘러보고 지하철에 버스타고 고궁박물관가서 유물 좀 보고 

저녁때즘 101빌딩가서 전망을 보고 고급 식당에서 저녁먹고 호텔에 오는 일정으로 잡으면 될 듯.

가고 싶은 곳 일정을 짜서 알려주면 가는 방법을 정리해 주겠음.

 

★ 월요일 

16시 반 비행기라 14시까지 공항에 도착할려면 13시에 타이베이 메인역에서 출발해야 하고 

12시에는 호텔에서 나와야 함.

아침먹고 좀 쉬다가 짐싸고 하면 12시 금방되기 때문에 이날은 일정 안 잡는게 좋음.

한군데 둘러보겠다 하면 아침먹고 타이베이 메이 메인역에 가면 락커가 많은데 캐리어 맡기고 둘러보고 다시 오는 걸로 해도 됨

'대만 여행 가기전 준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만 음식 읽기  (7) 2023.06.14
준비물들  (0) 2023.06.08
화련 숙박/투어  (0) 2023.05.31
타이베이 - 화리엔 기차 예약  (2) 2023.05.30
임동방 우육면 메뉴  (0) 2023.05.24